[Interview] 수인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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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d_suin


Q.미용을 직업으로 삼는다는 것의 매력은?

'변화를 줄 수 있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머리 스타일 하나로 자신감을 생기게 할 수 있고 변화시켜 줌으로써의 성취감도 그만큼 매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매번 새로운 하루를 보낸다는 것 하루하루 똑같은 일상이 아닌 매번 새로운 회원님 새로운 상황을 통해 매일이 성장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하면 할수록 더 매력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Q.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과 그 이유는?

첫 번째는 당신의 첫 생각이 하루를 지배한다는 책입니다.

그 책에서 

” 두려움이라는 쓰나미 앞에서 우리는 대부분 도망을 친다 그러나 무언가를 극복하려면 도망치지 말고 그 파도를 향해 뛰어들어야 한다 두려움, 그건 내가 뛰어넘는 순간 장애물이 아니라 도약이 된다“라는 구절을 읽고 나서 그동안 두려움을 피하려고만 했던 순간들이 떠올랐는데 어려운 상황이 올 때마다 못 할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고 회피 했던 모습이 생각났는데

이 문장을 읽자마자 그래 두려움은 피할 대상이 아니라, 맞서서 넘어서야 할 대상이라는 거구나 ,

그 파도를 피하지 않고 뛰어들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도약의 순간이 될 수 있겠구나,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즐기게 되겠지.'라고 생각했었기에 굉장히 감명 깊었습니다.

Q.내 인생의 좌우명은?

제 좌우명은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입니다. 성공하고 싶다는 꿈이 생기고 목표가 생기면서 가슴속에 새긴 말인데, 이 문장 덕분에 하루를 소중히 여기면서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힘들어도 다시 일어나며 하루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칭찬에 흔들리지 않아야 비난에 흔들리지 않는다.'라는 말인데 이 말은 공감했던 말이었기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긴 하지만 '그래, 난 잘하니까.' 하면서 겸손을 잃게 되고 저를 착각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

그렇기에 칭찬을 받으면 항상 이 말을 생각하면서 겸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나중에 비난받을 일이 생길 때를 준비하는 거라고 생각하기에 이 말 또한 가슴속에 새기고 있습니다.


Q.미용은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미래적으로 굉장히 열려있고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중학생 때부터 꾸미는 걸 좋아해서 우연히 고등학교 졸업앫범을 찍을 때 친구들 머리 드라이를 해준 적이 있었어요. 그때 친구들이 정말 기뻐하고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며 거기에서 성취감이 생겼죠. 미용은 정말 누군가에게 기쁨과 선물을 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그때의 계기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10년 뒤 나의 모습은?

by suin 점을 오픈을 해서 미용에 관련한 사업체를 같이 병행하며 패션위크 등 행사에 참여해 누군가를 꾸며주고 있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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