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준희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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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d_junhee


Q.템드에 어떻게 입사하게 되었나요?

처음에 합정역점 다니 선배님의 인스타를 보고 템드라는 곳이 궁금했고 템드의 착한 사람들이 미용을 하는 곳이라는 문구가 너무 인상 깊었어요. 그래서 지혜 대표원장님께 머리를 하러 간적이 있었습니다. 전에 일하던 샵이 있었는데 인원이 적다 보니 혼자 연습하는 일이 다반사였는데, 템드는 서로서로 알려주고 다같이 으쌰으쌰하는 분위기더라고요. 또 템드의 교육의 커리큘럼이 탄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후로 바로 면접을 봐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Q.현재의 목표가 있나요?

처음 미용을 시작할 때는 누구보다 잘하고 싶고 가장 빨리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주니어보다 디자이너로서 걸어가는 길이 훨씬 긴 미용은 어떤 주니어보단 어떤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목표를 갖는 게 오래 이 길을 걸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일을 오로지 좋아하고 즐기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고 그에 맞는 주니어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빠르게 디자이너가 되는 것보단 탄탄한 실력을 가지고 자신감 있는 주니어가 되고 싶고 그러기 위해서는 그냥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해내는, 많은 생각보단 일단 하고 보는 게 목표입니다.


Q.미용을 직업으로 삼는다는 것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나 또한 행복해지는 일인데 그게 바로 미용이고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분이 좋지 않던 사람도 예뻐진 본인 모습을 보면 기분 전환이 돼서 결국 나갈 때 웃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고 이를 본 나 또한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과 대화하는 걸 좋아하는 저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것도 미용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 동료든 회원님이든 사람끼리 교류가 필수인 직업이고 여기에서 재미를 느끼는 게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Q.첫 사회 경험이 쉽지 않았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는 이유는?

학교에 다니고 있음에도 알바를 하며 빨리 취업한 이유는 남들보다 빨리 성공하고 싶고 주변 사람들한테 떳떳하고 싶어서였던 것 같습니다. 다른 것으로 뒤처지는 건 상관이 없지만 내 분야만큼은 누구보다 잘하고 싶고 비교가 아니더라도 스스로가 자신감 있어 하는 모습일 때 작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누군가에게 나를 소개할 때, 지금까지의 과정과 노력에 대해서 말을 하고 나를 인정해주는 시간이 빨리 찾아왔으면 해서 계속 나아가고자 합니다.


Q.추구하는 미용 c/s가 있다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한 번은 표정이 안 좋은 회원님이 오셨는데 내가 조금 더 신경 써서 불편한 게 없는지 물어보고 미소를 띠고 일을 했습니다. 그 결과 처음보다 말투도 훨씬 부드러워지고 밝은 표정으로 샵을 나가는 회원님을 봤고 미소와 진실된 관심의 힘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나 스스로도 즐겁게 일을 하는 법이고 그래서 앞으로 미용을 하면서 이 두 개는 무조건 지키면서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Q.연습은 주로 어떻게 하나요?

과제가 있으면 최대한 빠른 기간에 끝내려고 바로바로 하고 그날에 일을 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연습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회원님한테 볼륨 매직을 했는데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았다면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고 연습을 통해서 다음의 시술 때는 매끄럽게 이어지는 것 하나는 완벽하게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차근차근 해나가니 불안함도 없고 뿌듯함이 커서 시술을 할 때도 배우려는 자세를 항상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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