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우리 지점만이 주는 특별함은 무엇인가요? 합정점을 오픈하기 전, 제가 가장 많이 생각했던 부분은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잠시 걱정과 고민을 내려놓고 그저 편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것에 많이 신경썼습니다. 요즘은 모든 사람들이 바쁘게 살아가잖아요, 그런 회원님들께서 잠시나마 헤어에 대한 고민은 저희에게 맡겨주시고 마음의 쉼을 얻어 갈 수 있는 공간이 되는것, 그런 부분을 원했고, 다행히 지금까지 회원님들께 ’따듯한 공간이다‘, ’포근한 공간이다‘.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세요. 이런부분이 효진점만의 첫번째 특별함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공간입니다. 직원과 손님이 아닌, 사람과 사람이 만났다고 생각을해요. 그리고 그 공간안에서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좋은 인연이 오래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제자들은 회원님의 마음을 알아주는 헤어디자인을 할 수 있고, 저희의 그 다정한 마음이 회원님과 미용사 그 이상의 끈끈한 관계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이러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회원님들과 저희는 서로 '내사람' 이라고 생각하고 기쁜순간,슬픈순간을 항상 서로 응원한답니다. |
| Q.한 매장의 원장으로서, 특별한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인가요? 행복한 순간은 동료들이 재밌고 즐겁게 웃는 모습을 보면 행복해요. 회원님들과 대화를 하거나 동료들끼리 대화를 하거나 매장에서 웃으면서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보고 있을 때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져요.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모습을 회원님들께서 보시고 분위기 좋다 알아주실 때도 행복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제가 동료들을 지켜야 한다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동료들이 저를 지켜줘요. 제게 물으러 와주고 오히려 저의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움직여주는 모습을 보면 동료들이 매장과 나를 지켜주는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보니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이네요. 매 순간이 특별하게 느껴지게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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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미용을 직업으로 삼는다는 것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주변의 많은 지인들은 제게 어떻게 그렇게 진로에 대해 확실한지 늘 궁금해하시더라고요. 아마 제가 저의 직업에 대해 자부심과 높은 만족도가 표출되나 봐요..(웃음) 미용의 매력은 한계가 없단 생각이 들어요. 아티스트로서도 무한한 영역을 펼칠 수 있고, 사업경영적으로도 많은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는데, 심지어 그 과정에서 사람을 잃음이 아니라 얻음이라니.... 정말 완벽하고 설레는 직업이지 않나요? 한계가 없기에 항상 꿈이 있고 고민하고 공부하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미용을 10년 했지만, 아직도 하고 못 해본 것들이 너무 많고, 단 하루도 지겨울 틈이없네요. 미용은 저를 살아숨쉬게 만들어줘요. |
| Q.가장 감명깊게 읽은책과 그 이유는?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다정함의 강함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에요 때론 많은 일들이 겹치고 제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제 자신이 예민해지는 날들이 있는데, 그럴 때에 저는 후배들에게 이성적이거나 또는 다소 냉혹해질 때가 있더라고요. 저의 자리는 후배들이 있었기에 생긴 자리인데, 동료들에게 말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항상 마음속에 품고 나 자신의 예민이 느껴질 때마다 떠올리는 책입니다! |

@temd_hyojinQ.우리 지점만이 주는 특별함은 무엇인가요?
합정점을 오픈하기 전, 제가 가장 많이 생각했던 부분은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잠시 걱정과 고민을 내려놓고 그저 편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것에 많이 신경썼습니다. 요즘은 모든 사람들이 바쁘게 살아가잖아요, 그런 회원님들께서 잠시나마 헤어에 대한 고민은 저희에게 맡겨주시고 마음의 쉼을 얻어 갈 수 있는 공간이 되는것, 그런 부분을 원했고, 다행히 지금까지 회원님들께 ’따듯한 공간이다‘, ’포근한 공간이다‘.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세요. 이런부분이 효진점만의 첫번째 특별함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공간입니다. 직원과 손님이 아닌, 사람과 사람이 만났다고 생각을해요. 그리고 그 공간안에서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좋은 인연이 오래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제자들은 회원님의 마음을 알아주는 헤어디자인을 할 수 있고, 저희의 그 다정한 마음이 회원님과 미용사 그 이상의 끈끈한 관계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이러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회원님들과 저희는 서로 '내사람' 이라고 생각하고 기쁜순간,슬픈순간을 항상 서로 응원한답니다.
Q.한 매장의 원장으로서, 특별한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인가요?
행복한 순간은 동료들이 재밌고 즐겁게 웃는 모습을 보면 행복해요. 회원님들과 대화를 하거나 동료들끼리 대화를 하거나 매장에서 웃으면서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보고 있을 때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져요.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모습을 회원님들께서 보시고 분위기 좋다 알아주실 때도 행복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제가 동료들을 지켜야 한다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동료들이 저를 지켜줘요. 제게 물으러 와주고 오히려 저의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움직여주는 모습을 보면 동료들이 매장과 나를 지켜주는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보니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이네요. 매 순간이 특별하게 느껴지게 행복해요.
Q.미용을 직업으로 삼는다는 것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주변의 많은 지인들은 제게 어떻게 그렇게 진로에 대해 확실한지 늘 궁금해하시더라고요. 아마 제가 저의 직업에 대해 자부심과 높은 만족도가 표출되나 봐요..(웃음) 미용의 매력은 한계가 없단 생각이 들어요. 아티스트로서도 무한한 영역을 펼칠 수 있고, 사업경영적으로도 많은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는데, 심지어 그 과정에서 사람을 잃음이 아니라 얻음이라니.... 정말 완벽하고 설레는 직업이지 않나요? 한계가 없기에 항상 꿈이 있고 고민하고 공부하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미용을 10년 했지만, 아직도 하고 못 해본 것들이 너무 많고, 단 하루도 지겨울 틈이없네요. 미용은 저를 살아숨쉬게 만들어줘요.
Q.가장 감명깊게 읽은책과 그 이유는?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다정함의 강함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에요 때론 많은 일들이 겹치고 제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제 자신이 예민해지는 날들이 있는데, 그럴 때에 저는 후배들에게 이성적이거나 또는 다소 냉혹해질 때가 있더라고요. 저의 자리는 후배들이 있었기에 생긴 자리인데, 동료들에게 말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항상 마음속에 품고 나 자신의 예민이 느껴질 때마다 떠올리는 책입니다!